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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텔로스(Telos)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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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텔로스(Telos)와 파트너십 체결

2022-04-18

메타시티포럼의 상임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보스아고라는 11월 5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기업 텔로스(Telos)와 메타시티포럼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텔로스가 메타시티포럼의 8번째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메타버스 기술력 강화

블록체인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기업인 텔로스는 블록체인 기반 DID방식의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 및 배포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주로 가상현실 플랫폼, 비쥬얼 그래픽 개발 기술에 강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농업진흥청 메타버스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했고, 전라북도 지역내 유수의 대학교에 플랫폼을 납품하는 등 다양한 교육 산업군에서 역량을 넓혀가며 확장하고 있습니다.

텔로스가 메타시티포럼에 참여하며 메타시티내 메타버스 기술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

  1. 메타시티포럼 얼라이언스 기업으로 참여
  2. 메타시티내 VR, AR, 등 메타버스 기술 협력
  3. 메타시티내 회원사가 필요로하는 메타버스 컨텐츠 개발 및 제공
  4. 메타시티 구축을 위해 협력 가능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5. 기타 상호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이로써 메타시티포럼은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텔로스를 포함하여 보스아고라, 에이트원, 유라클, BRI(캐나다), IBK투자증권, KB캐피탈, 이든앤앨리스마케팅 총 8개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강화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공공의 영역에서 빛나는 메타시티

보스아고라가 비즈니스 역량을 넓혀가고 있는 한국의 기획재정부에서는 최근 메타버스, 블록체인, 클라우드, 지능형 로봇 등 6개의 핵심 육성분야에 2025년까지 마중물 재정투자 2조 6천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블록체인 기술 융합·연계 프로젝트, 5G·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융합실증 등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해 민간과 공공부문의 신규 시장 수요를 창출하고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블록체인 기술혁신 지원센터 설립 등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렇듯 메타시티포럼이 구축하고 있는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융합된 메타시티는 정부에서 바라보는 미래 기술산업을 앞장서 나아가는 공공 영역에서 가장 빛나는 메타버스 플랫폼입니다.

주목받는 메타시티포럼과 그 역할

보스아고라가 상임대표로 이끌고 있는 메타시티포럼은 기술력과 강한 인프라를 두루 갖춘 기업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핫한 산업으로 부각 되면서 미래산업을 이끌 주요 키워드인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융합된 유일한 연합체인 메타시티포럼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메타시티포럼은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와 변화될 사회에 앞장서 나가고자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과 기술력강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온 세상을 바꾼 바 있듯이 가까운 미래에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갖춘 메타시티가 공공 영역과 사회를 아우르는 주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메타시티가 발전하여 정착되면 보스아고라 체인의 활용성은 물론, 다양한 형태의 경제 접목도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위해 보스아고라는 다양한 산업의 단체, 기관, 기업들과 협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 중으로 진행중인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적으로 커뮤니티에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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