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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메타시티랩(MetaCity Lab)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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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메타시티랩(MetaCity Lab)과 업무 협약 체결

2022-04-18

메타시티포럼의 상임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보스아고라는 11월 30일 프롭테크(Proptech) 기업 메타시티랩(MetaCity Lab, MCL)과 메타시티포럼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메타시티랩이 메타시티포럼의 11번째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메타시티포럼 인프라의 강화

메타시티랩은 메타버스에 도시개발을 접목하는 프롭테크 기업입니다. 프롭테크(Prop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모바일·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부동산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메타시티랩은 현재 시민, 지자체, 도시개발자가 소통을 통해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메타버스 기반의 시민 참여형 도시개발 플랫폼인 베터빌(BettaVille)을 기획 및 개발하고 있습니다.

베터빌은 현실 이상의 가상(Beta, but better than real) 이라는 의미로 미래의 도시를 메타버스에 실체화 하여 한발 앞선 미래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소통형 도시개발 플랫폼입니다. 기존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나 사이버분양관 과는 달리, 게임엔진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공간을 직접 방문한 것 같은 사실적인 체험이 가능합니다.

메타시티랩과의 메타시티포럼에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

  1. 메타시티포럼 얼라이언스 기업으로 참여
  2.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시개발 시민참여 플랫폼 개발
  3. 메타아고라와 메타버스 도시개발 통합 플랫폼 개발
  4.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해 협력 가능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5. 기타 상호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이로써 메타시티포럼은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메타시티랩을 포함하여 보스아고라, 에이트원, 유라클, BRI, IBK투자증권, KB캐피탈,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텔로스, 핑거, 디라이트 총 11개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강화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효율성과 확장

한국의 대형 프롭테크 기업들의 메타버스 진출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직방과 함께 경기 고양시 ‘DMC 리버파크 자이’ 아파트 분양을 위해 VR을 적용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선보였고, 포스코건설은 메타버스 기업 올림플래닛과 함께 인천 ‘더샵 송도 아크베이’ 아파트 분양에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하는 등 대기업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기존 방식인 건물 하나를 통째로 모델하우스로 지어서 사용하게 되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게 되고, 약 6개월의 운영 후 철거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까지 고려하면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활용은 여러모로 효율적인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강화되는 메타시티포럼 생태계

메타시티포럼이 구축하고 있는 메타시티는 실물경제와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산업과의 접목이 생태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 메타시티랩과의 협력은 부동산 산업으로의 생태계 확장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타시티 생태계 확장과 활성화를 위해 보스아고라는 다양한 산업의 단체, 기관, 기업들과 협력에 대해 논의 중으로 진행중인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적으로 커뮤니티에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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