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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법무법인 디라이트와 메타시티포럼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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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법무법인 디라이트와 메타시티포럼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2-04-18

메타시티포럼의 상임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보스아고라는 11월 26일 법무법인 디라이트와 메타시티포럼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디라이트가 메타시티포럼의 10번째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메타시티포럼 인프라의 강화

법률 컨설팅 전문기업 디라이트는 법원, 대형 로펌, 대기업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변호사들이 다수 재직하고 있으며, 사회 기여에 우선순위를 두고 혁신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 콘텐츠/미디어, 투자, 제작, 유통, 침해 대응 등과 관련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문 및 송무 관련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법률전문 미디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로부터 ‘올해의 부띠크 로펌(Boutique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보스아고라와 마찬가지로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토대로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정식 회원 기업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디라이트와의 메타시티포럼에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

  1. 메타시티포럼 얼라이언스 기업으로 참여
  2. 메타시티내포럼 기술, 제도 및 법규 관련 컨설팅
  3.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ICT/AI/헬스케어/블록체인/핀테크/콘텐츠 업체들과의 시너지 창출 협력
  4. 지속가능한 목표 수립과 ESG 경영에 대한 상호 협력
  5.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해 협력 가능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6. 기타 상호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이로써 메타시티포럼은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디라이트를 포함하여 보스아고라, 에이트원, 유라클, BRI, IBK투자증권, KB캐피탈,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텔로스, 핑거 총 10개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강화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신흥산업에 대한 강화되는 규제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전세계적으로 각광받으며 우리 일상에 깊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신흥산업들에 대한 각 나라의 규제와 정책은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가상화폐 업계의 경제 제재 가이드라인을 발표했고, 한국에서도 올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을 발효하여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메타시티포럼 생태계의 건강한 확장
메타시티포럼이 구축하고 있는 메타시티는 주요 산업으로 성장하기위해 성장통을 겪고 있는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산업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위해 개척자의 길을 걷고 있는 만큼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메타시티포럼이 구상하고 구축하고 있는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메타시티를 세상에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보스아고라는 다양한 산업의 단체, 기관, 기업들과 협력에 대해 논의 중으로 진행중인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적으로 커뮤니티에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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