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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삼보기술단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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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AGORA, 삼보기술단과 업무 협약 체결

2022-04-18

메타시티포럼의 상임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보스아고라는 9일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삼보기술단과 메타시티포럼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삼보기술단이 메타시티포럼의 13번째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메타시티포럼 인프라의 강화

삼보기술단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 중동,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세계건설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통인프라, 환경사업, 국토개발, 사업개발, 감리, 지하안전영향평가로 주로 SOC(사회간접자본, Social Overhead Capital) 관련 산업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보기술단은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용역을 중점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노르웨이, 일본, 영국, 프랑스 등 다국적 회사들과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 경쟁력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삼보기술단과의 메타시티포럼에 참여 및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

  1. 메타시티포럼 얼라이언스 기업으로 참여
  2. SOC 분야에 대한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기술 협력
  3. 민간투자사업을 위한 시민펀드 조성과 운영
  4. <메타시티> 플랫폼의 디지털 자산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정보 교류
  5.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6. 기타 상호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이로써 메타시티포럼은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삼보기술단을 포함하여 보스아고라, 에이트원, 유라클, BRI, IBK투자증권, KB캐피탈,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텔로스, 핑거, 디라이트, 메타시티랩, 크라우디 총 13개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강화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SOC관련 산업의 디지털화와 확장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관계부처와 ‘제13차 디지털 뉴딜’ 회의를 열고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등 디지털 분야에 인프라 선제 투자로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디지털 뉴딜’ 계획에 올해 총 9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범부처 국가 혁신 프로젝트로 2022년 디지털 뉴딜 예산은 지난해 8조3000억원에 비해 약 7.8% 증가했고, 2020년 2조5000억원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2년 분야별 국비 투입액은 DNA 생태계 강화에 5조9000억원, 비대면 산업 육성에 5000억원,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 육성에 8000억원,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화에 1조8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초석

메타시티포럼은 블록체인과 메타버스가 융합된 메타시티를 통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협력을 체결한 삼보기술단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세계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으로 서로가 꿈꾸는 같은 미래를 바라보며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한 기술 및 사업 협력을 통해 조금 더 빠르게 꿈을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정부에서 바라보는 미래의 주요 산업인 메타버스와 SOC 관련 기술의 만남으로 양사가 앞으로 함께 그려갈 미래가 매우 기대 됩니다.

이와 같이 메타시티 생태계 확장과 활성화를 위해 보스아고라는 다양한 산업의 단체, 기관, 기업들과 협력에 대해 논의 중으로 진행중인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적으로 커뮤니티에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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